|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클라우드관리
- 파일손상
- 클라우드동기화
- 자동복구
- 중복파일
- 폴더관리
- 파일검색
- 파일관리
- 파일복구
- 윈도우11
- 데이터백업
- 폴더정리
- 폴더구조
- 파일크기
- 원본보관
- WIndows11
- 파일명규칙
- 압축파일
- 외장저장장치
- 디지털정리
- 문서복구
- 개인정보보호
- 파일정리
- 파일탐색기
- 버전기록
- 중복파일삭제
- 다운로드폴더
- 문서관리
- 데이터복구
- 클라우드백업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0)
초보자를 위한 파일 정리
열리지 않는 아이콘이 원본인지부터 구별하기바탕 화면이나 폴더의 아이콘을 눌렀을 때 ‘항목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와도 원본 파일이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바로가기는 파일이나 폴더가 있는 위치를 기록한 연결 정보입니다. 목적지가 이동하거나 이름이 바뀌면 연결은 끊기지만 원본은 새 위치에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Windows 바로가기 아이콘에는 왼쪽 아래에 작은 화살표가 붙습니다. 다만 작업 표시줄 고정 항목, 시작 메뉴, 파일 탐색기의 빠른 실행처럼 표시 방식이 다른 항목도 있으므로 화살표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속성’을 열고 파일 형식과 탭 구성을 함께 확인하세요.속성 창에 ‘바로가기’ 탭이 있고 그 안에 ‘대상..
옮기기 전에 확인 범위부터 정하기휴대전화 저장 공간이 부족해도 파일을 한꺼번에 옮기고 곧바로 지우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복사 완료 메시지는 전송 작업이 끝났다는 뜻일 뿐, 모든 파일의 내용이 정상이라는 보장은 아닙니다. 작업을 복사, 대조, 재생 또는 열기, 원본 처리의 네 단계로 나누면 디지털 정리가 낯선 사람도 현재 상태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확인할 수 있는 작은 묶음부터 선택합니다. 사진 전체처럼 범위가 큰 항목보다 ‘이번 달 녹음 파일’이나 ‘다운로드한 문서 10개’처럼 개수를 셀 수 있는 묶음이 알맞습니다. 전송 전에 전체 개수를 메모하고, 중요한 파일은 이름과 파일 크기까지 적어 둡니다. 녹음이나 영상이라면 재생 시간도 함께 확인하면 같은 이름의 다른 파일을 구별하기 쉽습니다..
복사 창이 닫히면 바로 뽑아도 될까요?복사 진행 창이 사라진 것은 파일 전송이 화면상 끝났다는 첫 번째 신호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 USB를 바로 뽑기보다 저장된 파일을 확인하고 운영체제의 꺼내기 절차까지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운영체제가 남은 쓰기 작업이나 장치 정보를 정리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표시등이 있는 USB라면 빠르게 깜박이는 동안에는 분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불빛이 멈췄다고 해서 모든 작업이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표시등의 의미가 제품마다 다르고, 불빛이 없는 장치도 많습니다. 따라서 표시등은 기다릴 필요가 있는지 판단하는 보조 신호로만 보고, 운영체제의 제거 가능 알림을 최종 기준으로 삼습니다.복사 직후의 판단 규칙은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진행 창 종료, 저장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