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파일복구
- 폴더정리
- 원본보관
- 파일손상
- 문서관리
- 자동복구
- 파일관리
- 클라우드관리
- WIndows11
- 폴더구조
- 윈도우11
- 중복파일
- 중복파일삭제
- 파일명규칙
- 파일정리
- 개인정보보호
- 다운로드폴더
- 외장저장장치
- 파일탐색기
- 폴더관리
- 데이터백업
- 압축파일
- 클라우드백업
- 파일크기
- 버전기록
- 문서복구
- 디지털정리
- 파일검색
- 클라우드동기화
- 데이터복구
- Today
- Total
목록버전기록 (2)
초보자를 위한 파일 정리
덮어쓴 사실을 알았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문서를 잘못 저장했다면 같은 파일을 계속 편집하거나 다시 저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서가 아직 열려 있을 때는 실행 취소로 필요한 내용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되찾은 내용은 원래 파일에 덮어쓰지 말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현재 상태와 구분합니다. 실행 취소 기록은 앱을 닫거나 다시 실행하면 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에 필요한 내용이 보일 때 바로 사본을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앱을 이미 닫았다면 현재 파일부터 복사해 ‘보고서_현재본’처럼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붙입니다. 이후에는 문서를 작성한 앱, 클라우드 웹 화면, 운영체제 백업 순서로 기록을 살펴보면 됩니다. 저장 장치 정리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같은 이름의 파일을 반복해서 만드는 일은 확인이 끝..
충돌 사본은 왜 생길까요?클라우드 동기화는 한 기기에서 바뀐 파일을 서버에 올리고, 그 변경 내용을 다른 기기로 내려보내는 과정입니다. 두 기기가 서로의 최신 변경을 받기 전에 같은 문서를 각각 저장하면 어느 쪽을 최종본으로 삼아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서비스는 한쪽 내용을 바로 덮어쓰는 대신 별도 파일을 남기거나 사용자에게 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 편집했거나, 컴퓨터를 켜자마자 동기화가 끝나기 전에 문서를 연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 파일이 많은 폴더를 한꺼번에 옮기거나 이름을 바꾸면 처리할 변경 사항이 늘어나 완료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명만 살피기보다 어느 기기에서 언제 열고 저장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충돌 파일의 이름과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