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폴더관리
- 윈도우11
- 파일명규칙
- 폴더정리
- 파일탐색기
- 파일손상
- 파일관리
- 디지털정리
- 데이터백업
- 버전기록
- 중복파일삭제
- 폴더구조
- 파일크기
- 중복파일
- 파일복구
- 외장저장장치
- 개인정보보호
- 파일검색
- 클라우드관리
- 데이터복구
- 압축파일
- 자동복구
- 파일정리
- 문서관리
- WIndows11
- 문서복구
- 클라우드백업
- 다운로드폴더
- 클라우드동기화
- 원본보관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5)
초보자를 위한 파일 정리
금요일 10분이 정리 상태를 지켜 주는 이유파일을 한 번 깔끔하게 정리해도 며칠이 지나면 다운로드 폴더와 메신저 저장 공간에 새 파일이 쌓입니다. 이때 폴더 체계부터 다시 손보려 하면 정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이 커집니다. 유지에 필요한 것은 복잡한 분류법보다 매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살펴보는 짧은 반복입니다.금요일 10분은 모든 파일을 처리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한 주 동안 받은 파일 가운데 필요한 자료가 묻히지 않도록 흐름을 바로잡는 시간입니다. 금요일이 맞지 않는다면 업무나 학습이 끝나는 다른 요일을 골라도 됩니다. 컴퓨터를 끄기 전처럼 이미 반복하는 행동 뒤에 붙이면 일정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중요한 종료 조건은 타이머가 울리면 멈추는 것입니다. 밀린 양에 따라 시간을 계속 늘리면 다음 주..
첨부파일을 저장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메일에서 받은 파일은 저장할 때는 출처가 분명해 보이지만, 며칠 뒤 다운로드 폴더에서 최종본.pdf나 안내문(2).docx라는 이름으로 발견하면 누가 언제 보낸 자료인지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복잡한 폴더 체계를 만드는 것보다 저장하는 순간에 발신처와 수신일을 남기는 편이 다시 찾을 때의 망설임을 줄여 줍니다.첨부파일을 누르기 전에는 발신자 이름과 실제 이메일 주소, 받은 날짜, 메일 제목을 살펴봅니다. 표시된 이름이 익숙하더라도 주소가 평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 메일 본문에서 안내한 파일인지, 확장자가 예상한 문서 형식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예상하지 못한 첨부파일이나 실행 파일은 열지 말고, 메일의 회신 버튼이 아닌 전화나 기존 연락처 같은 별도 경로로 발..
폴더보다 사용자 계정을 먼저 나누는 이유한 컴퓨터에서 개인 사진과 회사 문서가 섞이는 원인은 폴더 이름보다 사용 환경에 있습니다. 같은 사용자 계정에서 바탕화면, 다운로드, 최근 사용 파일과 클라우드를 함께 쓰면 저장할 때마다 개인 자료인지 업무 자료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화상회의 중 파일 선택 창을 열거나 화면을 공유할 때 사적인 파일명이 드러날 가능성도 있습니다.개인용과 업무용 사용자 계정을 나누면 바탕화면, 문서, 다운로드 같은 기본 공간이 각각 생깁니다. 브라우저 로그인과 동기화 계정도 별도로 유지하기 쉬워져 파일이 처음부터 정해진 영역에 들어갑니다. 다시 찾을 때 망설이지 않는 단순한 규칙은 ‘개인 자료는 개인 계정, 회사 자료는 업무 계정’ 정도면 충분합니다.Windows 11에서는 일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