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세금
- 환헤지
- 투자용어
- 지수투자
- 수수료
- 분산투자
- 배당투자
- 투자기간
- 공식설명서
- dart공시
- 기업분석
- 재무제표
- 경제기초
- etf투자
- 대만ETF
- 대만 고배당 ETF
- 운용사공시
- PER
- 적립식투자
- 해외etf
- 투자기초
- 장기투자
- ETF
- 투자가이드
- 배당금
- 금융ETF 비교
- 대만주식
- 배당성향 보는 법
- 배당etf
- 공식상품설명서
- Today
- Total
목록경제기초 (3)
조용한 금융 정보 블로그
달러 환율이 올랐는데 미국 ETF의 원화 평가액은 왜 줄었을까요. 환율이 오르면 내 자산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를 알려면 계좌 총액보다 보유수량, 외화가격, 적용환율을 따로 봐야 합니다. 원화 예금과 외화대출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해서도 안 됩니다. 상품 추천과 단기 환율 전망은 이 글의 범위에서 제외합니다.원화 평가액만 보고 내린 판단이 달라질 때처음에는 달러자산이 환율 상승 폭만큼 늘었다고 보기 쉽습니다. 거래내역을 펼치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ETF 달러 가격이 하락했거나, 추가 매수와 배당이 섞였거나, 화면의 평가 시각이 달랐다면 환율만의 결과가 아닙니다. 세 숫자의 시각이 맞지 않으면 계산을 보류합니다.거래내역에서 환율과 무관한 변화를 덜어냅니다증권사 자산현황과 거래내역의 시작일·종료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주식시장보다 먼저 움직이는 이유를 살피다가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PPI와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오르는 장면입니다.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이 커졌는데도 주가가 상승하면 지표가 틀렸다고 보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전망을 미리 반영하고 PPI는 지난 조사 기간의 가격을 집계하므로 두 움직임이 늘 차례대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PPI를 단기 매매 신호로 삼거나 특정 상품의 수익 방향을 예측하는 방식은 이 글의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경제기초 관점에서는 발표 시점, 시장 예상치, 구성 품목을 먼저 맞춘 뒤 기업 마진과 물가·금리 기대의 연결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적절합니다.주가 반응이 예상과 다르면 발표 전으로 돌아갑니다먼저 움직인다는 말은 발표 순서와 같지 않습니다. 비용 상승 전망..
금리가 오른 날에도 보유 ETF가 기대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ETF는 어떻게 될까를 묻기 전에, 그 상품이 금리 뉴스에 어떤 통로로 반응하는지부터 거슬러 봐야 합니다. 채권 만기, 업종 비중, 환율, 이미 반영된 기대가 서로 다른 속도로 가격에 들어갑니다.처음에는 금리 인상이라는 한 문장만 보고 오르거나 내릴 방향을 정하기 쉽습니다. 자료를 본 뒤에는 판단축이 바뀝니다. 발표 전 가격 흐름, 기초지수 설명, 보유 자산 목록, 환헤지 문구를 나누어 적어야 같은 뉴스가 왜 다른 결과로 나타났는지 좁혀집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특정 ETF 매수나 매도 신호, 당일 수익률 예측은 제외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자료, 거래 앱의 상품 정보 화면, ETF 설명서의 보유 자산과 수수료 표..
